『따뜻한 그림자』 fin.

누가 나에게, 지금까지 가장 열정적이었던 시간이 언제인지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지난 1년은, 이제 오늘로써 끝이 났다.

이 글을 읽고 계실지 모르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전 학생회장으로서, 그리고 컴퓨터공학부를 아끼고 사랑하는 한 학우로서.1)


1) 이럴 때는 '서'와 '써' 중에 '서'로 쓰는 게 맞는 건가. 늘 쓸 때마다 헷갈린다.

by 강원 | 2008/11/27 04:51 | 왱알앵알 | 트랙백(1)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gangwon.egloos.com/tb/2194033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Tracked from diary at 2008/11/27 05:04

제목 : fin.
지난 1년 동안, 내가 지향했던 것은, 내가 말했던 것은, 옳은 것이었을까. 아니면 단지, 허상에 불과했는가. 모든 의문을 뒤로 한 채, 여기서 종지부를 찍는다. 설령 저 질문에 영원히 답할 수 ......more

Commented by rakhazel at 2008/11/27 09:43
;ㅁ; 수고했다 //
Commented by 스엉 at 2008/11/27 16:27
진짜 애 많이 썼다

그리고 '서'가 맞습니다
Commented by Dish at 2008/11/29 17:53
ㅇㅇ 수고 많았음!
Commented by 패배자 at 2008/11/29 18:34
수고했어 ㅠ
Commented by 嘉喜 at 2008/11/30 20:05
우리 강원이 수고했어요 :)

:         :

:

비공개 덧글

◀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