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1월 27일
『따뜻한 그림자』 fin.
누가 나에게, 지금까지 가장 열정적이었던 시간이 언제인지 묻는다면, 자신있게 대답할 수 있는, 지난 1년은, 이제 오늘로써 끝이 났다.
이 글을 읽고 계실지 모르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전 학생회장으로서, 그리고 컴퓨터공학부를 아끼고 사랑하는 한 학우로서.1)
1) 이럴 때는 '서'와 '써' 중에 '서'로 쓰는 게 맞는 건가. 늘 쓸 때마다 헷갈린다.
이 글을 읽고 계실지 모르는, 서울대학교 컴퓨터공학부의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했습니다. 전 학생회장으로서, 그리고 컴퓨터공학부를 아끼고 사랑하는 한 학우로서.1)
1) 이럴 때는 '서'와 '써' 중에 '서'로 쓰는 게 맞는 건가. 늘 쓸 때마다 헷갈린다.
# by | 2008/11/27 04:51 | 왱알앵알 | 트랙백(1)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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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f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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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서'가 맞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