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6월 02일
안심 스테이크 + 마주앙 레드
예전에 스테이크를 진로 하우스 와인에 재워 두었다가 먹은 적은 있지만, 이번에는 좀 더 와인다워 보이는 와인에 재워 먹어 보기로 했습니다. 그래서 선택한 마주앙 레드. 같이 먹을 친구 한 명을 포섭해서, 자그마치 안심 600g과 마주앙 레드 1병을 사 옵니다. 마주앙 레드는 10,500원.

저번과 마찬가지로 30분 정도 재워 두었다가 건져냈습니다.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익히기 시작.

그렇게 익히다 보니, 약간 와인 냄새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찬 물에 약간 헹군 다음 익혀 보기로 합니다.

어쨌거나 그렇게 해서 완성! 뭐 고기 굽는 데 별 거 있나요. 먹기 좋게 가위로 대충 잘랐습니다.

간단하게 김치랑 마늘 장아찌를 꺼내고 밥을 퍼서 테이블 세팅을 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남은 와인은 빠질 수가 없지요.


그나저나 매번 포스팅에 스테이크만 올라오는 것 같아(그마저도 스테이크처럼 생기지 않은 것들만) 좀 그렇네요. 빨리 이것저것 해 먹어 보고 싶은데 방학이 아직 멀어서......

저번과 마찬가지로 30분 정도 재워 두었다가 건져냈습니다.

후라이팬에 버터를 두르고 익히기 시작.

그렇게 익히다 보니, 약간 와인 냄새가 많이 나는 것 같아서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찬 물에 약간 헹군 다음 익혀 보기로 합니다.

어쨌거나 그렇게 해서 완성! 뭐 고기 굽는 데 별 거 있나요. 먹기 좋게 가위로 대충 잘랐습니다.

간단하게 김치랑 마늘 장아찌를 꺼내고 밥을 퍼서 테이블 세팅을 해 보았습니다. 역시나 남은 와인은 빠질 수가 없지요.


그나저나 매번 포스팅에 스테이크만 올라오는 것 같아(그마저도 스테이크처럼 생기지 않은 것들만) 좀 그렇네요. 빨리 이것저것 해 먹어 보고 싶은데 방학이 아직 멀어서......
# by | 2009/06/02 22:54 | 우걱우걱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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