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7월 04일
제주도
수학여행으로 제주도에 다녀와서 찍은 사진 몇 장. 사실 갔다온 건 2월인데 이제서야 올린다.


소인국 테마파크에서 찍은 개선문과, 실제 파리의 개선문 비교 샷. 소인국 테마파크는 두 번째인가 세 번째인가의 방문인데, 축소판이 어느 정도 어설퍼 보이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서도 뭔가 '좀 더 매끄럽게 만들고 관리하면 더 그럴싸해 보일 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었다. 뭐, 결국은 돈이 문제겠지만.


여전히 여미지 식물원은 사진빨을 잘 받는다.

2004년에 중문해수욕장에서 봤던 일몰 장면이 엄청 좋았던지라, 개인적인 희망을 약간 담아 이번 수학여행에서도 중문해수욕장을 일정에 넣었다. (절대 관계자의 농간은 아님!) 뭐 여전히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해가 덜 떨어져서 그런지 사진은 5년 전보다 덜 예쁘게 나왔다.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성산리의 모습. 예전에 왔을 때는 일출봉 쪽만 열심히 바라봤는데, 이번에는 반대쪽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

성산일출봉에서 내려오는 길에 위치하는 해녀의 집. 역시 본토에 비해 제주도는 물이 맑은 듯. 수질도 그렇지만, 수온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다시 찾아 보려니 없다.

섭지코지로 가다가 마주친 건물들. 전원주택이나 펜션 류의 건물처럼 보이는데,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



섭지코지의 여러 가지 얼굴들.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위의 사진은 2004년, 아래의 사진은 현재. 5년 전에 내가 바라본 성산일출봉의 풍경은, 이제 전망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손님들만 감상할 수 있는 풍경이 되었다.


소인국 테마파크에서 찍은 개선문과, 실제 파리의 개선문 비교 샷. 소인국 테마파크는 두 번째인가 세 번째인가의 방문인데, 축소판이 어느 정도 어설퍼 보이는 거야 어쩔 수 없지만서도 뭔가 '좀 더 매끄럽게 만들고 관리하면 더 그럴싸해 보일 텐데'라는 아쉬움이 들었다. 뭐, 결국은 돈이 문제겠지만.


여전히 여미지 식물원은 사진빨을 잘 받는다.

2004년에 중문해수욕장에서 봤던 일몰 장면이 엄청 좋았던지라, 개인적인 희망을 약간 담아 이번 수학여행에서도 중문해수욕장을 일정에 넣었다. (절대 관계자의 농간은 아님!) 뭐 여전히 나쁘진 않은데, 그래도 해가 덜 떨어져서 그런지 사진은 5년 전보다 덜 예쁘게 나왔다.


성산일출봉에서 바라본 성산리의 모습. 예전에 왔을 때는 일출봉 쪽만 열심히 바라봤는데, 이번에는 반대쪽을 새롭게 발견할 수 있어 좋았다.

성산일출봉에서 내려오는 길에 위치하는 해녀의 집. 역시 본토에 비해 제주도는 물이 맑은 듯. 수질도 그렇지만, 수온 때문에 그렇게 보인다는 말을 어디서 들은 것 같은데 다시 찾아 보려니 없다.

섭지코지로 가다가 마주친 건물들. 전원주택이나 펜션 류의 건물처럼 보이는데, 정확히 뭔지는 모르겠다.



섭지코지의 여러 가지 얼굴들.


섭지코지에서 바라본 성산일출봉. 위의 사진은 2004년, 아래의 사진은 현재. 5년 전에 내가 바라본 성산일출봉의 풍경은, 이제 전망 레스토랑을 이용하는 손님들만 감상할 수 있는 풍경이 되었다.
# by | 2009/07/04 20:09 | 기행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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