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제 21회 국제정보올림피아드와 관련된 글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글 목록을 보시려면 여기를 클릭하세요.
(앞에서 계속) 다음 날. 오늘의 목적지는 Dolmabahçe 궁전과 Yerebatan Sarayı.

표를 사는 동안 근처 바닷가의 레스토랑에서 잠깐 대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떨어진다. 결국 다시 버스로 대피해, 일단 실내에 있는 Yerebatan Sarayı로. 서울도 그다지 배수 시설이 좋은 편은 아니라지만, 이스탄불은 훨씬 더한 것 같다. 비 조금 내렸다고 금새 사람 무릎 정도의 높이로 도로가 침수되기 시작. 다행히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비는 그쳤다.
Yerebatan Sarayı는 보통 '지하 궁전' 정도로 부르는데, 예전에 식수를 저장해 두던 지하 저수지이다. 아무래도 빛이 안 들어오는 곳이다 보니 사진은 잘......

그러고 다시 Dolmabahçe 궁전으로 귀환. 오스만 제국의 허세가 잔뜩 묻어나는 이 궁전은, 아쉽게도 실내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이번에도 외부에서만.


이제 이스탄불에서의 일정은 모두 끝나고, 마지막으로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이번의 메뉴는 닭꼬치.


전날과 동일한 수프.

마찬가지로 빵은 그냥 먹기는 좀 그래서 샐러드와 곁들여 먹고......

드디어 메인 메뉴 등장. 맛은 당연히 닭고기 맛이다.
덧. 이틀 간의 시차 적응을 마친 후, 드디어 대회가 열릴 불가리아로 이동.

이스탄불에서 소피아로......

다시 소피아에서 플로브디프로......

몇 시간 동안의 여정 끝에, 드디어 대회 공식 숙소인 Novotel에 도착했다. 물론 이 날은 여기서 묵지는 않았지만.
(앞에서 계속) 다음 날. 오늘의 목적지는 Dolmabahçe 궁전과 Yerebatan Sarayı.

표를 사는 동안 근처 바닷가의 레스토랑에서 잠깐 대기......

......하고 있었는데 갑자기 비가 떨어진다. 결국 다시 버스로 대피해, 일단 실내에 있는 Yerebatan Sarayı로. 서울도 그다지 배수 시설이 좋은 편은 아니라지만, 이스탄불은 훨씬 더한 것 같다. 비 조금 내렸다고 금새 사람 무릎 정도의 높이로 도로가 침수되기 시작. 다행히도 버스를 타고 이동하는 동안 비는 그쳤다.
Yerebatan Sarayı는 보통 '지하 궁전' 정도로 부르는데, 예전에 식수를 저장해 두던 지하 저수지이다. 아무래도 빛이 안 들어오는 곳이다 보니 사진은 잘......

그러고 다시 Dolmabahçe 궁전으로 귀환. 오스만 제국의 허세가 잔뜩 묻어나는 이 궁전은, 아쉽게도 실내 촬영이 금지되어 있으므로 이번에도 외부에서만.


이제 이스탄불에서의 일정은 모두 끝나고, 마지막으로 현지식으로 점심 식사를 했다. 이번의 메뉴는 닭꼬치.


전날과 동일한 수프.

마찬가지로 빵은 그냥 먹기는 좀 그래서 샐러드와 곁들여 먹고......

드디어 메인 메뉴 등장. 맛은 당연히 닭고기 맛이다.
덧. 이틀 간의 시차 적응을 마친 후, 드디어 대회가 열릴 불가리아로 이동.

이스탄불에서 소피아로......

다시 소피아에서 플로브디프로......

몇 시간 동안의 여정 끝에, 드디어 대회 공식 숙소인 Novotel에 도착했다. 물론 이 날은 여기서 묵지는 않았지만.
태그 : IOI2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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